강의 일지
방학에 들은 무료 강의 사이트모음, K-MOOC·칸아카데미·코세라 써 보니
겨울방학에 전공 기초를 다시 잡고 싶어서 무료 강의 플랫폼 세 곳에서 한 과목씩 신청했어요. 두 달 뒤 끝까지 들은 건 두 과목이었어요. 그 차이를 정리한 무료 강의 사이트모음이에요.
세 곳에서 들어 보니
| 플랫폼 | 들은 과목 | 끝까지 들었나요 | 느낀 점 |
|---|---|---|---|
| K-MOOC | 전공 기초 | 네 | 주차가 정해져 있어 페이스를 지키기 쉬워요 |
| 칸아카데미 | 수학 복습 | 네 | 짧은 영상이라 틈틈이 듣기 좋아요 |
| 코세라 | 해외 대학 강좌 | 중간에 멈춤 | 영어 퀴즈가 생각보다 부담됐어요 |
끝까지 들은 이유
마감이 있는 강좌는 끝까지 들었고, 언제든 들을 수 있는 강좌는 미뤘어요. 결국 마감이 있어야 움직이는 사람이라는 걸 알았어요. 그래서 다음엔 혼자 듣는 강좌도 스스로 마감을 정해 두기로 했어요.
노트는 이렇게
강의마다 노트 페이지를 하나씩 만들고 주차별로 요약했어요. 퀴즈 전에 그 페이지만 다시 읽으면 됐어요.
이수증을 받고 나서
이수증은 자기소개서에 공부 경험으로 적었어요. 같은 분야 자격증 공부를 이어서 하기로 했어요.
이어서 볼 곳
여덟 곳의 온라인 강의 주소는 온라인 강의 교시에 있어요. 이어서 볼 시험은 자격증·어학 시험 교시에서, 노트를 둘 곳은 문서·클라우드 교시에서 찾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료 강의도 수료증이 나와요?
플랫폼과 강좌에 따라 달라요. 청강은 무료지만 수료증은 유료인 곳도 있어요.
영어 강의가 어려워요.
자막이 있는 강좌를 고르거나 국내 강좌로 먼저 기초를 잡아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