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일지
조별 과제 할 때 쓴 문서·클라우드 주소모음, 구글 드라이브·노션·한컴독스
이번 학기 조별 과제는 다섯 명이었어요. 첫 주에 누가 최종본을 갖고 있는지 몰라서 같은 내용을 세 번 고쳤고, 그다음부터 도구를 제대로 고르기로 했어요. 한 학기 동안 번갈아 써 본 문서·클라우드 주소모음이에요.
도구마다 맡긴 일
| 도구 | 맡긴 일 | 좋았던 점 | 아쉬웠던 점 |
|---|---|---|---|
| 구글 드라이브 | 보고서 공동 작성 | 동시에 고쳐도 꼬이지 않아요 | 표 서식이 한글과 달라요 |
| 노션 | 회의록·역할 분담 | 할 일 체크가 한눈에 보여요 | 처음엔 구조 잡기가 막막해요 |
| 한컴독스 | 한글 파일 제출본 | hwp로 바로 내보낼 수 있어요 | 공동 편집은 따로 익혀야 해요 |
첫 회의에서 정한 세 가지
- 공용 폴더 하나만 쓰기
- 파일 이름 앞에 날짜 붙이기
- 최종본은 PDF로도 저장하기
이 세 가지만 지켰는데도 마감 날 혼란이 확 줄었어요.
파일이 사라졌던 날
한 팀원이 실수로 폴더를 지웠는데, 휴지통과 버전 기록 덕분에 되살릴 수 있었어요. 그 뒤로는 편집 권한을 꼭 필요한 사람에게만 줬어요.
발표 자료와 회의 방
발표 자료는 템플릿 사이트로 만들고, 회의는 음성 채팅방에서 했어요. 화면 공유를 하며 같이 고치니 만나지 않아도 진도가 나갔어요.
이어서 볼 곳
일곱 곳의 문서·클라우드 주소는 문서·클라우드 교시에 있어요. 발표 도구는 발표·디자인 교시에서, 회의 방은 SNS·커뮤니티 교시에서 찾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글 파일로 내야 하는데 구글 문서로 써도 돼요?
쓰는 건 괜찮지만 마지막에 서식이 깨질 수 있어요. 제출 전 한글 편집기로 한 번 확인하세요.
무료 용량이 부족해요.
학교 계정으로 추가 용량을 주는 서비스가 있어요. 학교 안내를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