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일지
첫 이력서 쓰며 비교한 채용 사이트모아, 사람인·잡코리아·원티드
졸업 학기에 처음으로 이력서를 써서 채용 사이트 세 곳에 올려 봤어요. 같은 이력서인데도 사이트마다 칸이 달라서 몇 번을 다시 채웠어요. 그 과정을 정리한 채용 사이트모아예요.
세 곳을 써 보니
| 사이트 | 잘 맞았던 일 | 써 보며 느낀 점 |
|---|---|---|
| 사람인 | 넓게 공고 찾기 | 공고 수가 많아 알림을 좁혀야 해요 |
| 잡코리아 | 자기소개서 참고 | 직무별 자료를 찾아보기 좋아요 |
| 원티드 | IT·스타트업 | 직무 설명이 자세해요 |
알림을 줄인 방법
처음엔 하루에 알림이 수십 개 왔어요. 직무, 지역, 경력 조건을 좁히고 나서야 볼 만한 공고만 남았어요.
공공기관도 따로 봤어요
공공기관 채용은 따로 모아 보는 사이트가 있어서 그곳을 함께 확인했어요. 접수 기간과 필기 일정이 정해져 있어 달력에 적어 뒀어요.
이상한 연락도 받았어요
이력서를 공개로 올렸더니 고수익을 약속하는 연락이 왔어요. 회사 정보를 찾아보니 실체가 없었어요. 이런 연락을 거르는 법은 가짜 채용 공고 거르는 순서에 정리했어요.
이어서 볼 곳
아홉 곳의 채용 사이트 주소는 취업·채용 교시에 있어요. 이력서에 쓸 경험은 공모전·대외활동 교시에서, 수상한 연락 신고는 개인정보·사기 신고 교시에서 찾아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력서를 공개로 올려도 돼요?
공개하면 제안이 오지만 원치 않는 연락도 늘어요. 연락처 공개 범위를 조절하세요.
사이트마다 이력서를 따로 써야 해요?
기본 내용은 같지만 칸 구성이 달라요. 원본 문서를 하나 만들어 두고 옮기면 편해요.